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4일 오전 11시22분께 서울 중구 회현동 우리은행 앞에서 1인 시위를 하던 김 모씨(55)가 은행 관계자들과 승강이를 벌이다 홧김에 음독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서울 종로구 적십자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현재까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 출동했던 구급대원은 "다행히 김씨가 복용한 약은 신경안정제로 추정된다"며 "김씨는 의식이 있는 상태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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