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4시께 경기도 부천시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자매 3명이 숨져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비원은 경찰에서 "화단에서 갑자기 '쿵' 하는 소리가 나서 보니 30대 여성 두 명이 쓰러져 있어 경찰에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숨진 A(33·여)씨와 B(31·여)씨는 빌라 화단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C(29·여)씨는 자신의 집 안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들은 '사는 게 힘들다. 화장해서 뿌려 달라'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들이 실직한 상태에서 생활고를 비관해 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 의뢰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