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에 따르면 본교 의생명공학부의 J모 교수가 연구 차원에서 지난해 2학기 옥상에 설치했던 벌통에서 여왕벌 한 마리가 탈출했다.
J 교수는 이 여왕벌을 잡기 위해 진리관 건물 뒷편 마당에서 유도용 페로몬으로 유인하는 과정에서 총 8개의 벌통에 들어있던 일벌 수 만마리가 갑작스럽게 몰려들었다.
다행히 벌떼 소동은 1시간 만에 수습됐으며, 벌에 쏘여 부상당한 사람도 없었다.
학교 관계자는 "교수님이 연구용으로 키우던 벌이 순식간에 쏟아져 나와 소동이 빚어졌고, 오후 1시께 종료됐다"면서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오늘 하루 벌떼 신고가 들어온 것은 없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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