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구에 따르면 상담은 오후 2~5시 동대문구청 지하 1층 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의료사고의 분쟁을 겪는 환자와 보호자들을 위해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소속 전문 상담원 의료인 2명을 초청해 진행한다.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동대문구청 의약과(02-2127-5414)로 예약 접수를 하면 된다.
유덕열 구청장은 "이번에 마련한 무료상담실이 환자와 보호자의 경제·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의료사고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주민들한테 신속하고 공정한 의료피해 구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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