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현재 불길이 바람을 타고 대성동 마을에서 5~7km 떨어진 곳까지 인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과 소방당국은 현재 산림청과 소방헬기 등 7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바람이 워낙 거센데다 소방차 등 장비진입이 어려워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군과 경찰, 파주시는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대성동 마을 주민들에게 "불길이 번질 경우 대피해야 한다"는 방송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군과 소방당국은 인접에 산불진압차 13대와 군 제독차 21대를 배치하고 군과 산불진화요원 등 1100여명을 배치해 불길이 번지는 것을 대비하고 있다.
한편, 대성동 마을에는 현재 49가구 205명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