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는 현지시각 15일 오전 시드니 시내 금융 중심가인 마틴플레이스에 있는 ‘린트’라는 이름의 카페에서 무장한 남성들이 손님 13~20명을 가두고 인질극을 벌이고 있다고 현지 언론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중 현지에서 유학중인 20대 배지은씨가 인질 중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배지은씨는 그 동안 린트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총기를 든 남성 2명이 인질극을 벌이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들은 이슬람국가의 조직원이거나 이슬람국가에 동조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은 토니 애벗 호주 총리와의 공개 통화를 요구하기도 했다.
호주 정부는 카페 인근 도로를 봉쇄하고 중무장한 경찰들을 배치하는 한편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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