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 제2청 성폭력수사대는 지난 11일 포천의 한 골프장 여직원 A씨가 전 검찰총장 B씨에게 성추행당했다는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6월 늦은 밤 B전 총장이 여직원 기숙사에 찾아와 자신을 강제로 껴안고 볼에 입맞춤했다고 주장했다.
B전 총장은 당시 이 골프장의 명예회장으로 있으면서 A씨와 알고 지낸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현재 이 골프장을 그만 둔 상태다.
B전 총장은 그러나 'A씨가 당시 회사를 그만둔다고 해 찾아갔을 뿐 신체 접촉은 없었다'고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경찰은 A씨에 대한 조사를 마쳤으며, 조만간 B전 총장을 불러 성추행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