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윤씨는 이날 오후 경찰에 출석한다.
앞서 윤씨는 지난달 31일 신씨의 소속사를 통해 장협착 수술을 진행한 S병원을 경찰에 고소했다.
당시 윤씨의 대리인이 고소장을 제출한 후 3시간 가량 조사를 받은 뒤 귀가했을 뿐, 윤씨에 대한 직접 조사는 이뤄지지 않았었다.
경찰은 윤씨가 "수술 후 사망에 이르는 과정에서 병원 측의 업무상 과실치사 가능성이 있다"며 수사를 요청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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