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경찰서는 심야에 길을 지나던 여성을 성추행하고 경찰서에서 난동을 부린 박모(29)씨를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박씨는 지난달 31일 오전 1시께 광진구 화양동의 한 대로변에서 30대 여성 A씨의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또 경찰서에서 경찰에게 폭언을 퍼붓고 침을 뱉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당시 박씨는 만취 상태였으며 술이 깬 다음에는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박씨가 혐의를 강력하게 부인했지만 피해 여성의 진술이 확실한데다 성적 수치심을 심하게 느껴 구속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