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부천시 원미구의 한 척추·골절 전문병원에 찾아가 병원 직원의 멱살을 잡는 등 행패를 부려 현금 130여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지난 2월 초등학생 딸이 수술 후 염증으로 추가 진료를 받자 의료과실을 주장하며 병원에 찾아가 행패를 부린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경찰에서 "딸이 해당 병원에서 수술을 잘못 받아 추가 치료비가 많이 나와 화가 나 이 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