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03년 9월 여수시 여서동에서 당시 21살이던 여성 A씨의 원룸을 창문을 통해 들어가 현금 5만원과 신용카드, 운전면허증을 뺐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당시 41살이었던 이들은 전기차단기를 내리고 잠을 자고 있는 A씨에 '소리치면 죽인다'며 협박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11년간 미제사건으로 남았던 이들의 범행은 지난 8월4일 박씨가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 필로폰 복용 혐의로 체포 후 구속 되면서 DNA분석 등을 통해 모두 드러났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