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시에 따르면 이날 추진위는 이천쌀문화축제를 문화관광 대표축제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을 세우고 축제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쌀문화의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또한 축제의 주제를 '풍년은 나누고~ 행복은 쌓이고~'로 정하고 다양한 참여형 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다.
올해 축제는 오는 10월22~26일 5일간 설봉공원에서 축제를 개최되며 ▲거북놀이 ▲임금님진상행렬 ▲용줄다리기 ▲대동놀이 등 다양한 100% 체험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시는 이번 축제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의 축제'가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조병돈 시장은 "이천쌀문화축제는 이제 대한민국 대표 쌀문화축제로 자리매김했다"면서 "하지만 모두가 힘을 합쳐 국내외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철저히 하고 이천관광의 이미지를 높이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천쌀문화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관광 최우수축제' 2년차를 맞아 농업인 시민단체 등의 적극적인 참가 속에 국내 최고의 가을축제로 성장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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