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플러스사업이란 영양적인 위험을 가진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보충식품을 일정 기간 지원하고 매월 영양교육을 실시해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젝트로 2009년부터 저출산대책의 일환으로 시작됐다.
신청자격 대상은 군에 거주하는 임산부(임신부, 출산부, 수유부) 및 72개월 미만의 영·유아며 빈혈, 성장부진, 저체중, 영양섭취 불량 등 1가지 이상의 영양 위험요인을 가지고 있으면서 소득수준은 최저생계비 200% 미만인 가정이어야 한다.
영양플러스사업 참여 희망자는 건강보험증, 건강보험료 납입영수증 등의 서류를 갖춰 영암군보건소 1층 영양실(061-470-6553)로 대상자가 직접 방문해 사전검사 등을 실시한 후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6개월에서 최대 1년까지 영양사의 영양평가 결과에 따라 매월 분유, 감자 등의 보충식품을 가정으로 배송받게 되며 맞춤형 영양교육과 개인상담, 정기적인 영양평가 등의 서비스 역시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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