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관리 기간 동안 경기 지역내 하나로마트 260여곳과 농산물가공공장, 육가공센터 등을 대상으로 추석 성수품 및 제수용품과 지역특산품에 대해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지난 25일부터 모현농협 하나로마트, 부발농협 신하 하나로마트, 고삼농협 안성맞춤푸드센터 등 농협판매장을 시작으로 ▲원산지 표시 ▲유통기한 관리 ▲(축산물)위생관리 ▲표시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사업장별 자체점검을 실시하도록 지도하고 있다.
조재록 본부장은 “경기농협은 지역내 농축산물 취급 사업장에 대한 사전 식품안전 관리를 강화해 소비자를 위한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