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오염물질 배출 원천봉쇄

박근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8-25 17: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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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사업장·남한강등 내달 12일까지 순찰

[여주=박근출 기자]경기 여주시는 추석 연휴 중의 관리·감독 소홀시기를 이용한 오염물질 불법배출이 우려됨에 따라 환경오염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25일~오는 9월12일 '환경오염 배출업소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2014 추석연휴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특별감시 계획'에 따른 것으로 중점관리대상 사업장 13곳을 포함한 환경오염 배출업소 집중점검과 남한강 및 주요하천에 대한 순찰이 이뤄진다.


특히, 사업장의 배출·방지시설 정상가동 및 오염물질 배출 실태 등에 대한 점검이 실시될 것이며, 환경관련 법규 및 행정사항 준수 여부에 따라 행정처분 및 사법조치도 따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연휴기간에 이뤄지는 점검을 통해 사업장의 적절한 방지시설 관리로 환경오염이 발생치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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