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의회, 임시회 개회 8일 간의 일정에 돌입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8-21 13: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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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중구의회 임시회 장면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중구의회(의장 임관만)는 21일 제23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8일 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국민체육센터 내 다목적체육관의 사용료를 효율적으로 낮게 책정함으로써 주민불편해소와 구민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국민체육센터 관리,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다룬다.

또 장기재직 공무원의 재직기간에 따른 특별휴가를 부여해 활기찬 공직문화조성을 위한 공무원 복무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선진화된 산사태 예방체계 구축을 위한 산사태취약지역지정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4건의 조례안을 다룬다.

이와 함께 제1회 추경 2,553억원 대비 8.24% 증가(↑210억원)한 2,763억원 규모의 2014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 2014년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 안을 심의, 의결한다.

한편 21일 오전 11시에 진행된 제1차 본회의에서 ‘운북교차로 공사’에 대해 김규찬 의원이, ‘인천항의 벌크화물 증가로 인한 주변 환경피해’라는 주제로 이정재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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