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 식품 제조가공 업소 위생 점검 실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8-20 17: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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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25부터 29일까지 식품 즉석판매, 제조가공 업소에 대해 민관, 합동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인천아시아경기대회와 추석명절을 대비해 안전한 식품제조, 유통기반을 조성하고 식품으로 인한 위생상의 위해를 방지함으로서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식품을 제공하기 위해 시행된다.

점검 대상은 관내 즉석판매, 제조가공 업소 420개소이며 주요 점검 내용은 ▶식품위생법령에 따른 시설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행위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에 관한 기준 위반행위 ▶무허가 (무신고) 제품의 사용 및 보관 여부 등이다.

또 ▶부패, 변질 또는 무표시 제품 등 불량 원재료 사용 및 보관 여부 ▶영업자 및 종업원의 건강진단 여부 ▶위생교육 실시 여부 등 위반 행위를 중점 단속을 실시하고 영업주 및 종사자들에 대해 식품위생 관리요령 등 현지 위생교육을 병행해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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