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실직자·미취업자에 일자리 제공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8-19 19: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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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부평구(구청장 홍미영)가 실직자와 미취업자에게 일자리 제공하려고 4단계 공공근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4단계 모집인원은 28명이며 모집대상은 부평구에 거주하는 18세 이상으로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고 재산 1억3,500만 원 이하인 사람이다.

근무시간은 65세 미만은 1일 5시간, 주 5일이다. 65세 이상은 1일 3시간, 주 5일 근무한다.

임금은 시간당 5,210원이고 만근 시 주차수당과 연차휴가수당을 받는다. 4대 사회보험에 의무 가입된다.

공공근로사업에 선발되면 정보화사업, 공공서비스사업, 환경정화사업 등에 배치돼 근무한다.

모집기간은 28일부터 9월3일까지고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선발된 인원은 10월1일부터 12월12일까지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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