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과일등 158개 품목 최대 30% 저렴

박근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8-18 17: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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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친환경 농·특산물 특판행사' 내달 12일까지 열어

[시민일보=박근출 기자]경기 양평군이 양평지방공사와 함께 18일~오는 9월12일 '2014년 풍성한 한가위는 물 맑은 양평 농·특산물과 함께' 행사를 연다.


이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그동안 주민들에게 사랑 받아온 품목들을 판매하는 것으로 32개 업체가 생산한 '물 맑은 양평쌀'을 포함해 잡곡, 축산물, 과일류, 한과세트 등 158개 품목을 선보인다.


추석용 농·특산물 선물세트를 시중가보다 10~30% 정도 할인 판매하고, 택배판매는 양평군 지역외는 오는 9월3일, 지역내는 오는 9월4일까지 주문을 받는다.


한편 양평지방공사가 운영하는 판매장을 방문할 경우 오는 9월12일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물품 구입은 판매장을 직접 방문하거나 양평지방공사 홈페이지, 전화, 팩스로도 가능하다.


군은 이 행사를 홍보하는 카탈로그 3000부와 전단지 2000부를 제작해 지역내 기업, 단체, 전철역 등에 배포하는 등 적극적으로 판촉활동을 실시 중이다.


군 관계자는 “양평 농·특산물 애용이 곧 양평사랑의 시작이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추석 연휴가 가까워질수록 배송이 늦어질 수 있고, 일부 인기상품의 경우 조기에 품절이 예상되니 최대한 빨리 주문해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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