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호 부천시의장, 부천국제만화축제 리셉션 참석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8-14 16: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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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문호 의장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부천시의회 김문호 의장은 13일 세이브존 S컨벤션에서 열린 제17회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 개막 리셉션(만화인의 밤)에 참석했다.

올해로 17번째를 맞는 부천국제만화축제는 ‘만화, 시대의 울림’이라는 슬로건으로 그 시대와 사회의 흐름을 위트 있게 볼 수 있는 만화적 시각과 만화가 가진 특성을 다양하게 표현하는 전 세계인의 축제다.

이날 김문호 의장은 “아시아 최고의 만화축제인 부천국제만화축제 개막을 부천시민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문화특별시 부천을 찾아 준 국내, 외 만화 관계자들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어 “부천만화축제에는 한국만화 100년이 걸어온 발자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자료와 최고의 만화가가 참석하는 살아있는 만화축제”라며 “세계 만화시장의 흐름을 파악함은 물론 한국 만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정보교류의 장”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 의장은 “앞으로도 부천국제만화축제가 해를 더할수록 발전하길 바란다”면서 “이곳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의 가정에도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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