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직원들 영화 '명량' 관람

박근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8-13 17: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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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스트레스 해소 일환

[시민일보=박근출 기자]경기 여주시가 직원 사기를 높이기 위한 영화 관람을 실시했다.


13일 시에 따르면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통해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리더십을 배우자는 의미에서 직원들에게 최근 개봉한 영화 <명량> 관람을 실시했다.


이를 위해 시는 정원가산업무추진비에서 600여만원을 지원했다.


한편, 영화 <명량>은 진정한 리더십을 보여주는 영화로 국내에서 제작됐으며 최단기간 1000만 관람객을 불러 모은 화제작이다.


시 관계자는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기찬 공직분위기 조성은 물론 더 나아가 두려움을 용기로 바꾸고 솔선하는 진정한 지도자의 리더십을 배우자는 의미에서 영화 관람 계획을 세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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