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지도자연대, 청소년 백일장 시상식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8-11 11: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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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환경지도자연대가 청소년 백일장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환경지도자연대 주최, (사)한국기자연대, 푸르미가족봉사단 주관 ‘제11회 인천환경 축제 청소년백일장 시상식’이 9일 인천시 서구청에 열렸다.

대상인 환경부장관상은 연수여자고등학교 3학년 양보윤, 한강관리유역청장상은 서인천고등학교 1학년 유지수, 초은중학교 2학년 정선아, 인천시장상은 서인천고등학교 3학년 인숙영, 가정여자중학교 3학년 문진서 양이 수상했다.

인천시교육감상은 서인천고등학교 3학년 김예림, 연성중학교 3학년 고유진, 인천경찰청상은 가좌고등학교 3학년 문진규, 서인천고등학교 1학년 김예은, 인천 서부교육감상은 서인천고등학교 3학년 조민혁, 서곶중학교 1학년 김다슬 양이 수상했다.

인천 서구청장상은 서인천고등학교 1학년 전예빈, 간재울중학교 2학년 최지우, 인천시의회의장상은 서곶초등학교 5학년 임다빈, 서인천고등학교 1학년 이한나, 인천 서구의회의장상은 서인천고등학교 3학년 이희진, 서곶초등학교 4학년 이예담,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상은 서곶초등학교 1학년 이하준, 서곶초등학교 4학년 김유진 학생이 수상했다.

앞서 인천환경지도자연대에서 남다른 환경봉사활동에 공이 큰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는데 문경희 운영이사가 서구청장, 손송석씨가 인천시의회 의장, 박종국 운영이사가 서구의회 의장, 임근란씨가 새누리당 이학재 국회의원, 유성종씨가 한강유역환경청장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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