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운전자금 지원은 추석을 앞두고 단기운전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시, 김포시, 부천시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규모는 500억원으로 업체당 지원한도는 6억원, 지원기간은 1년(연 1.00%)이다.
지원대상은 추석을 앞두고 종업원 임금 지급, 원자재 구매대금 결제 등을 위한 단기운전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이며 지원은 금융기관 대출취급액의 50% 이내다.
대출취급기관은 지역내 금융기관(수협중앙회 포함) 영업점이며 지원 대상 업종은 부동산업, 주점업, 노래방, 무도장, 도박장, 미용업, 안마업 및 금융관련업 등을 제외한 전 업종(신용등급 우량업체 제외)이다.
안희욱 인천본부장은 "특별운전자금 지원으로 추석명절을 앞두고 자금사정이 어려운 지역중소기업의 단기운전자금 조달은 물론 대출금리 감면에 따른 금융비용 절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