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경찰서, 경로당 등에서 교통사고예방 홍보 펼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8-05 13: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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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동서 직원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교통사고예방 교육을 하고 있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경찰서(서장 이성형)는 촤근 태평@아파트 경로당 및 주변 공원 등을 방문, 교통안전교육 및 교통사고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남부서는 이날 경로당 및 주변공원 등으로 외부출입이 많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인 교통사고의 유형과 사례를 소개하고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꼭 지켜야 할 6가지 항목이 적힌 홍보물(전단지, 부패)을 배부했다.

이와 함께 어르신 교통사고 유형 중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무단횡단의 위험성을 전하며 안전하게 버스타고 내리는 방법, 야간 외출 시 밝은 옷 입기 등 교통안전을 홍보하기도 했다.

남부서 관계자는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및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 예정”이라며 “운전자들의 횡단보도 주변에서의 서행,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평소 운전습관이 교통약자를 보호하는데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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