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실국별 주민참여 예산토론회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8-04 16: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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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올해 인천시민 참여 예산정책토론회 일정이 나왔다.

4일 시에 따르면 이달 중에 10개 분야별 예산정책 토론회를 개최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다.

분야별로 보면 문화관광체육은 7일 오후 3시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가장 먼저 다뤄진다.

도시계획은 11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 경제자규구역개발 12일 오후 2시 G타워 대강당, 경제수도추진 같은 날 오후 3시 제물포스마트타운, 환경녹지 13일 오후 3시 종합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이어 건설교통 19일 오후 3시 종합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잠정), 항만공항해양 21일 오후 2시 컴팩스마트시티, 보건복지 25일 오후 3시 사회복지회관, 여성가족 27일 오후 3시 사회복지회관에서 각각 진행된다.

기획행정 분야 토론회는 일정 조율 중이다. 시 관계자는 "실국별 예산정책토론회를 통해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손으로 직접 집행 사업을 선정하는 주민참여예산제의 예산 규모도 점차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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