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병 1사단과 육군 40사단의 6.25 참전용사와 가족들도 참여해 평화와 통일의 메시지를 함께 전했다.
참전용사 William Groeniger 3세(미 해병 1사단 예비역 소장)는 60여년 전 6.25 당시를 떠올리며 “독일 베를린 장벽이 무너졌듯이 조만간 남과 북이 평화롭게 통일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전에는 한국 DMZ와 독일 그린벨트 사진 총 87점이 전시 중이며 오는 8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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