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복지종사자대회 내달 2일 개최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7-31 17: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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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 힘쓴 주민에 포상

[시민일보=민장홍 기자]오는 9월2일 경기 연천군에서 '제4회 연천군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겸 사회복지종사자대회'가 열린다.


연천군이 주최하고 연천군 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제4회 연천군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복지 발전에 공헌한 사람을 발굴·포상하고 그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열린다. 사회복지 관련시설 종사자들을 포함해 ▲민·관협의체 관계자 ▲주민서비스 제공기관·단체 ▲자원봉사자 ▲후원자 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복한 삶, 3대(代)5만이 도약하는 연천’이라는 주제로 열리게 될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을 포함한 지역내 사회복지 관련 종사자간에 지역사회복지 증진에 관한 정보를 교환하고 네트워크를 활성화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식전행사로 청소년 동아리의 다양한 공연이 진행되고, 가수 겸 방송인인 강원래씨가 강사로 나서 강연을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지역내 사회복지종사자들의 화합 도모는 물론 지역공동체의 더 나은 삶을 위한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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