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경찰서, 아이사랑 행복지킴이 키트 홍보 나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7-31 08: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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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사랑 행복지킴이 키트 배부 및 홍보 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 계양경찰서(서장 남승기)는 최근 작전동 이마트에서 주민들을 상대로 실종아동예방을 위한 ‘아이사랑 행복지킴이 키트’ 배부 및 홍보 행사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계양서에 따르면 ‘아이사랑 행복지킴이 키트’는 부모가 자녀들의 지문, DNA를 채취해 보관하다가 실종시 경찰에 제출해 실종아동의 신속한 발견에 활용하는 키트다.

이번 홍보를 통해 자녀들의 안전에 대해 주민들에게 경각심 고취 및 실종예방 효과를 거양하고 아동 실종시 경찰에 키트를 제공해 실종아동의 지문, 유전자 등 정보제공으로 신속한 발견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계양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실종아동예방 및 신속한 발견을 위해 홍보, 배포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인천시민은 물론 계양구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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