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2년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예비군 훈련 면제 요청서인 공항경찰대장 명의 ‘국가중요시설 배치 특수경비원 확인결과서’를 위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함께 A씨는 특수경비원 B씨(24) 등 17명에 대한 예비군 훈련 면제 신청서를 각 예비군 동대에 제출해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인천공항 보안 용역업체에 근무하면서 공항경찰대장 명의의 공문서인 '국가중요시설 배치 특수경비원 확인결과서'의 작성자, 결재자, 시행 일자를 위조해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