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해 경기경찰청장, 경청하는 치안현장 방문 행보

고성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07 15: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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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에서 두번째 최동해 경기지방경찰청장
[시민일보]최동해 경기경찰청장은, 경기청장 부임 이후 치안현장 방문 첫 행보로 7일 오전 10시에 가평경찰서를 방문한데 이어 오후 2시30분에 양평경찰서를 방문했다.


최 청장은 치안현장 방문 첫 행보로 과거(’06.3-’07.1) 경찰서장을 역임한 가평경찰서를 방문해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현장 직원과의 소통·화합을 위한 간담회를 통해 치안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민생안전 및 법질서 확립을 통해‘범죄에는 강하고 도민에게는 든든한 경기경찰’이 되어 줄 것을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시승 가평서장과 직원, 협력단체 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서장 재임 당시에 협력단체 회원으로 활동했던 협력단체장 등 회원 6명이 참석해 특별한 의미를 남겼다.


가평서 방문에 이어 오후 2시30분에는 양평경찰서를 방문, 김상우 서장과 직원, 협력단체 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직원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최 청장은 이날 “치안업무에 대한 주민들의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지역치안을 공고히 하는 첩경이라고 당부”하고, 신임경찰관 등 직원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경청하고 경기도 민생안전 및 법질서 확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현장 경찰관들의 역할과 책임이 중요한 만큼 도민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해‘범죄에는 강하고 도민에겐 든든한 경기경찰’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더욱 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칭찬과 격려 문화가 정착될 수 있는 일할 맛 나는 직장을 만들겠다”고 현장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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