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간 안정화 기여” 대통령상 수상 영예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01 15: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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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분 시흥시 행정과장

[시민일보]경기 시흥시(시장 김윤식) 오창분 행정과장이 공공 노사관계의 안정화와 상생협력의 건전한 노사문화에 기여한 공로로 최근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오창분 과장은 1979년 6월부터 현재 까지 34년 5개월간 지방행정에 몸담아 오면서 평소 확고한 국가관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국가와 주민을 위한 위민행정을 실현해 왔다.


특히 지난 4년간 공무원 노조와 무기계약 노조업무를 총괄하면서 공무원과 상근인력의 처우개선과 권익신장을 도모했고, 편견없는 성실한 자세로 지속적인 면담과 교섭을 톻해 노사갈등의 해소와 상생하는 노사문화를 구축하여 안정적인 공공노사 관계를 형성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비정규직에 대한 불합리적인 차별과 고용불안 해소 및 사화안전망 확충을 통한 정규직 전환 등 고용개선을 추진하여 근로자가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 하는 등 건전한 노사관계를 구축하는 데에도 크게 이바지 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시흥=송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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