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옥·황동혁 동작구 의원, 지방의정 봉사대상 받아

김현우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01 15: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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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의정 봉사대상을 수상한 동작구의회 강한옥 의원(왼쪽)과 황동혁 의원(오른쪽) 모습.
[시민일보]동작구의회(의장 홍운철)는 지난달 27일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지방의정 봉사대상을 강한옥, 황동혁 의원이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지방의정 봉사대상은 서울시 기초 지방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지방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지난해 처음 의장협의회에서 주최했다.

강 의원은 제6대 후반기 행정재무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인권관련 전문가와 교수, 학부모, 학생과 함께 공청회를 수차례 개최해 인권의 중요성에 대해 토론하고 그 결과를 반영해 동작구 인권조례를 제정했다.

또한 황 의원은 제6대 전반기 복지건설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발코니 설치 제한율을 낮추고 입주민 추가 분담금을 낮출수 있도록 인허가 문제에서 도움을 준 공로를 인정받아 흑석6재정비구역 조합장에게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강 의원과 황 의원은 "이런 특별한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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