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이번 성금은 태풍 피해로 실의에 빠진 필리핀에 구호성금을 보내고자 연천군청 직원 572명이 동참해 마련했다.
군은 지역내 재해나 어려운 이웃이 발생할 때에도 수시로 직원들이 팔을 걷어 부쳐 성금을 지원하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필리핀은 태풍 하이옌의 영향으로 중부지역이 막대한 인적, 물적 피해를 입어 국가 재난상태에 처해있다.
김항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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