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끈하게 잘노는 수녀들이 연천에

김항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2-10 15: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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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뮤지컬 '넌센스' 공연 [시민일보]경기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명혁)은 연천수레울아트홀 대공연장장에서 오는 21일 뮤지컬 <넌센스> 무대를 선보인다.

뮤지컬 <넌센스>는 유쾌하고 엉뚱한 수녀들의 파란만장한 장례비 마련 프로젝트로 1991년 초연이후 21년간 롱런하며 900만명의 누적관객을 확보한 명실 공히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이다. 박정자, 윤석화, 양희경, 하희라, 신애라, 전수경, 양금석 등 현재 국내 톱스타들이 신인 시절 배우로 출연하며 더욱 유명해졌다.

특히 이 뮤지컬은 세대와 세월을 초월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으로 탄탄한 스토리와 환상적인 연기로 오랜 시간 대중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더 추워지기 전에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

공연시간은 21일 토요일 오후 2시, 6시이며 티켓은 전석 3만원이다. 궁금한 사항은 연천수레울아트홀 홈페이지(sureul.com)나 전화(031-834-3770, 031-839-2910)로 문의하면 된다.

김항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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