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안정후원회 창립기념행사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2-08 21: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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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시민일보]경기 하남시(시장 이교범)와 하남민생안정후원회(회장 정재강)은 지난 5일 종합사회복지관 대회의실에서 민생안정후원회 창립 4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민생안정후원회는 행정의 손길이 닿지 않는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가치 있는 나눔 실천'을 100명으로 구성된 민간단체로 저소득층에 대한 긴급지원, 의료비지원, 자립지원, 주거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전개해왔다.

이날 송년행사는 하남시에 거주하는 저소득 주민 및 후원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명에게는 장학금, 30명에게는 월동비를 지급해 총 1700만원을 지원했다.

정재강 회장은 "지난 4년이라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후원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연간 200가구에게 총 1억8000여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구호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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