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수강생, 오는 7일 창작문학작품 낭송

이승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2-02 15: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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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화정어린이도서관

[시민일보]경기 고양시(시장 최성) 화정어린이도서관은 오는 7일 오후 2시부터 '2013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마지막 수업시간에 2기 수강생들이 그동안 수업에서 창작한 문학 작품을 낭송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2일 시에 따르면 이번 발표회는 화정어린이도서관 3층 어울림터에서 강사들의 진행으로 수강생들의 부모와 친구들, 당일 선착순 모집한 80명의 고양시민들에게 무료로 선보인다.


또한 수업에 참여한 수강생들의 문학에 대한 열정과 땀방울로 만든 소중한 흔적들을 엿볼 수 있는 전시공간도 별도로 마련할 예정이다.


화정어린이도서관은 예술특화도서관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3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에 공모·선정되어 지난 9월7일부터 오는 7일까지 총 13회 초등 2~3학년, 초등 3~4학년으로 각 3시간씩 나눠 진행했다.


'2013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이론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난 놀이를 통한 문학교육 과정을 기본으로 음악·미술·무용·연극 등 여러 예술분야와 융합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이다. 수준 높은 강사진과 강의내용으로 진행해 수강생들의 강의만족도와 참여율이 높다.


이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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