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양영대)는 '(사)한국자원봉사 포럼'을 안산시에 유치해 “교회와 지역자원봉사센터 연계·협력방안”이라는 주제로 6일 오후 2~5시 3시간 동안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실에서 정책에 관해 토론했다.
자원봉사센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사)한국자원봉사포럼이 전국을 대상으로 1년에 1회 실시하는 학술 토론 행사로 안산에서의 행사는 그 의미가 깊다.
그동안 안산시자원봉사센터가 자원봉사활동의 기본에 충실한 지역사회 네트워크 강화와 민·관 협력의 기본정신을 바탕으로 하는 자원봉사활동의 진흥을 위한 정책으로 안산시자원봉사센터와 지역의 자원봉사단체인 (사)돌보미연대 그리고 지역교회인 명성교회와 연계해 활동했다. 약 4년간 생필품을 1박스씩 정성껏 담아 주위의 어려운 60여 가정에 자청해 나선 봉사자들의 마음과 발을 빌어 매달 전달하고 멘토의 역할을 하는 “나눔산타”라는 프로그램이 전국 자원봉사센터와 봉사단체의 귀감이 되면서 교회에서 출발해 종교계가 이웃사랑에 앞장서서 실천하는 지역사회 공동체 형성의 체계적인 모델을 이번 정책토론을 통해서 정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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