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경찰서, 청소년도움센터 학교폭력 명예경찰 학부모회현판식

고성철 / / 기사승인 : 2013-03-24 15: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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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남양주경찰서(서장 이창무)에서는 21일 오전 학교폭력예방 및 청소년 선도를 위하여 경찰서에서 운영 중인 화도읍 소재 청소년도움센터에서 학교폭력멈춤예방 명예경찰학부모회(이하 학예회) 현판식을 개최하였다.

학예회는 청소년 대상 범죄예방교실과 캠페인 등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보다 폭넓은 활동을 위하여 이번에 남양주경찰서의 도움으로 청소년도움센터에 사무실을 마련하게 되었다.

현재 학예회는 총 127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앞으로 체계적인활동을 펼치기 위하여 사단법인 설립을 준비 중에 있고, 학생 및 학부모 대상 범죄예방교실 강의, 비행청소년 멘토링 활동, 학교주변 학생안전 순찰 등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이창무 남양주경찰서장은 “학예회가 지금보다 더욱 발전하여 남양주가 학교폭력 청정지역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양주=고성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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