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오는 27일까지 주말농장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시는 내삼미동 219-11 일대 농업체험교육장에서 4월부터 11월까지 텃밭을 가꿀 시민을 모집중이다. 총 350구좌 모집한다. 가구당 1구좌 신청 가능하고, 구좌당 재배 면적은 17㎡다.
농업체험교육장에서는 텃밭 재배 뿐 아니라 모내기, 벼베기 체험도 할 수 있다.
재배를 원하는 시민은 기한내 시청 농림공원과로 우편 또는 팩스, 방문 신청하면 된다. 분양금은 구좌당 5만원이다. 비료, 모종, 종자구입비 등은 별도 개별부담한다.
모집 정원 미달시 가구당 여러 구좌 신청 가능하다.
모집 정원 미달시 가구당 여러 구좌 신청 가능하다.
문의 (031-370-3572)
오산=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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