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성(남양주 갑)의원, ‘정치혁신 10년 그 현주소’ 토론회

고성철 / / 기사승인 : 2013-03-20 15: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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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최재성 의원(민주통합당, 남양주갑)은 2013년 3월 19일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전해철 최민희 의원과 “정치혁신 10년, 그 현주소”토론회를 공동 주최했다.

문성근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국민의 자발적 참여를 두려워하는 정당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주제로 첫 발제를 시작한 이날 토론회는 정치평론가 고성국, 문용식 민주통합당 정치혁신위원, 문태룡 민주주의3.0 연구소 이사, 성한용 한겨레 정치부 선임기자, 손석춘 건국대 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가 토론에 참여했다.

최재성 의원은 토론회 인사말을 통해 “새로운 시민 출현, 이제 새로운 정당으로 재구조화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정당의 재구조화를 통해 ‘똑똑해진 시민’ 소위 말하는 스마트몹(Smart Mob)과 50년 동안 정체된 정당의 구조가 어떻게 조우할 수 있을지를 모색해야 한다.

유의미한 토론을 통해 민주당뿐만 아니라 야권전체의 새로운 질서와 흐름을 형성하는 에너지로 작동하기를 바란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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