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월드디자인시티(GWDC) 조성사업의 워크숍 개최

고성철 / / 기사승인 : 2013-03-17 15: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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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구리도시공사(사장 양영모)는 3.15일부터 16일까지 1박2일 동안 양평 한화콘도에서 구리시, 시의회, 도의원, GWDC유치 국내자문위원 등 총 40여명을 대상으로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하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구리월드디자인시티(GWDC) 조성사업이 국토부에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 신청이 된 상태에서 향후 GWDC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상호 공감대 형성과 허심탄회한 소통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하여 이 사업의 기획 제안사인 K&C의 주제발표와 이에 따른 토론의 장을 마련하게 되었다.
워크숍 1일차에는 K&C의 고창국 대표의 월드디자인센터의 개념 전망, 사례 중심과 DA(DEVELOPMENT AGREEMENT) 필요성 등을 중심으로 주제 발표를 하였으며 2차 회의부터는 구리시, 도시공사, 자문위원, K&C 간 향후 로드맵에 대한 집중 토론이 전개되었으며 2일차에는 열띤 토론결과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제발표자 K&C의 고창국 대표는 구리월드디자인시티(GWDC) 조성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각 주체들이 한팀이 되어 팀웍이 중요하고 현 정부와 맞는 미래창조산업이다. 아시아시장의 성장으로 이 산업의 수요가 70%가 아시아다고 했다.

2,000개 기업유치와 투자 유치는 준비가 다 되어 있고 외국인이 투자 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서 DA(Delelopment Agreement) 체결과 그린벨트가 빨리 해제되어야 한다고 했다.
박영순 구리시장은 중앙정부에서 GB해제 마지막 절차를 앞두고 있고 그 와중에 새 정부가 들어 왔으며 사업 자체가 우리나라에는 아직 소개가 안된 산업으로 새 정부의 국정목표인 창조경제, 경제부흥, 제2의 한강의 기적을 일으킬 수 있는 상징적인 산업이 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했다. 따라서 신 성장 동력 산업인 구리월드디자인시티 조성사업을 국책사업으로 선정 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강력히 건의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구리=고성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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