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구리시는 해빙기를 맞아 김태한 부시장을 단장으로 국장급 간부공무원들이 자전거를 타고 해빙기 안전점검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시는 3월을 해빙기 안전점검의 달로 정하고, 주요 자전거도로, 초등학교 통학로, 건설공사장 등 해빙기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공공 시설물에 대해 일제 점검을 실시해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대책을 강구한다고 밝혔다.
3월 14일 김태한 부시장을 중심으로 국장급 간부 공무원들이 자전거를 타고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왕숙교를 지나 왕숙천 생태습지를 거쳐, 사노동 세월교 입구까지 총11.8㎞의 자전거 길에 대해 노면상태 및 각종 시설물을 집중 점검했다.
이날 자전거 길 점검에서 파악된 파손된 자전거 도로와 시설물에 대해서는 최 단 시일 내에 보수 하여 이용자들의 불편이 없도록 했다.
이와는 별도로 해빙기 주요 건설현장과 노후 취약주택과 법면에 대해도 부시장을 단장으로 오는 15일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위험요소에 대해서는 표지판 설치, 시설물 보강 등 필요한 조치를 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기로 했다.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점검도 오는 20일 실시된다. 관내 14개 초등학교 통학로 주변에 대해서 어린이 안전사고 위험 요인은 없는지 세심히 파악하여 조치하기로 했다.
자전거 로드 체킹에 나선 김태한 부시장은 “자전거 이용자의 입장에서 자전거를 타고 로드 체킹을 하니 시민불편사항이 쉽게 눈에 들어온다. 앞으로도 기회가 있을 때 마다 자전거를 타고 로드 체킹을 실시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시는 3월을 해빙기 안전점검의 달로 정하고, 주요 자전거도로, 초등학교 통학로, 건설공사장 등 해빙기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공공 시설물에 대해 일제 점검을 실시해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대책을 강구한다고 밝혔다.
3월 14일 김태한 부시장을 중심으로 국장급 간부 공무원들이 자전거를 타고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왕숙교를 지나 왕숙천 생태습지를 거쳐, 사노동 세월교 입구까지 총11.8㎞의 자전거 길에 대해 노면상태 및 각종 시설물을 집중 점검했다.
이날 자전거 길 점검에서 파악된 파손된 자전거 도로와 시설물에 대해서는 최 단 시일 내에 보수 하여 이용자들의 불편이 없도록 했다.
이와는 별도로 해빙기 주요 건설현장과 노후 취약주택과 법면에 대해도 부시장을 단장으로 오는 15일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위험요소에 대해서는 표지판 설치, 시설물 보강 등 필요한 조치를 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기로 했다.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점검도 오는 20일 실시된다. 관내 14개 초등학교 통학로 주변에 대해서 어린이 안전사고 위험 요인은 없는지 세심히 파악하여 조치하기로 했다.
자전거 로드 체킹에 나선 김태한 부시장은 “자전거 이용자의 입장에서 자전거를 타고 로드 체킹을 하니 시민불편사항이 쉽게 눈에 들어온다. 앞으로도 기회가 있을 때 마다 자전거를 타고 로드 체킹을 실시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구리=고성철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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