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지사장 이 상일)는 정부의 친서민 일자리창출 정책에 부응하기 위하여 2월 13일부터 농업생산기반시설 맞춤정비작업 용,배수로 인력준설 일제정비로 안정적인 농업용수공급과 수질개선 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정비는 안성지사 관내에 산재되어 있는 농업생산기반시설에 영농기 이전까지 91백만원 사업비를 들여 인력 466명과 장비105대를 투입하여 용·배수로 10,100㎥준설과, 저수지 및 주변하천 4km 정화, 양·배수장 도색 4개소를 일제 정비하여 일자리 창출은 물론 저수지 수질개선과 영농기 원활한 용수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성=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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