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가 교통사고가 다량으로 발생하는 평내동 지하차도 입구(구 온누리의원 앞) 교차로를 6월까지 개선한다.
시는 남양주경찰서와 도로교통공단 의정부지부의 협조를 받아 동일 지점에서 연간 사고건수가 다량으로 발생한 평내동 지하차도 입구(구 온누리 의원 앞)교차로를 '교통사고 잦은 곳'으로 선정하고 1억 5천만 원을 투입해 도로 구조개선을 할 계획이다.
이 구간은 평내에서 호평지구로 좌회전하는 차량이 많으나 좌회전차로는 1개차선으로 평소 교통이 혼잡하고 호평지구에서 시청방향으로 우회전하는 차량과 본선차량과의 상충위험이 높아 개선이 필요한 지점으로 좌회전 1개 차선을 추가하고 본선차선과 합류차선과의 선형이 구분될 수 있도록 노면을 명확히 표시하고 교통안전시설물을 설치 할 예정이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개선공사로 그 동안 빈번하게 발생했던 교통사고가 상당히 감소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도 경찰서와 도로교통공단과의 지속적인 협조를 받아 교통사고 잦은 곳에 대한 개선공사를 진행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시는 남양주경찰서와 도로교통공단 의정부지부의 협조를 받아 동일 지점에서 연간 사고건수가 다량으로 발생한 평내동 지하차도 입구(구 온누리 의원 앞)교차로를 '교통사고 잦은 곳'으로 선정하고 1억 5천만 원을 투입해 도로 구조개선을 할 계획이다.
이 구간은 평내에서 호평지구로 좌회전하는 차량이 많으나 좌회전차로는 1개차선으로 평소 교통이 혼잡하고 호평지구에서 시청방향으로 우회전하는 차량과 본선차량과의 상충위험이 높아 개선이 필요한 지점으로 좌회전 1개 차선을 추가하고 본선차선과 합류차선과의 선형이 구분될 수 있도록 노면을 명확히 표시하고 교통안전시설물을 설치 할 예정이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개선공사로 그 동안 빈번하게 발생했던 교통사고가 상당히 감소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도 경찰서와 도로교통공단과의 지속적인 협조를 받아 교통사고 잦은 곳에 대한 개선공사를 진행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