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사단법인‘한기범 희망 나눔’후원회가 경기 안양에도 둥지를 튼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역경 속에서도 운동에 전념하고 있는 농구꿈나무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고 있는 (사)한기범 희망 나눔 안양시지회가 8일 오후 6시 30분 안양벤처텔(5층/동안구 시민대로 167)에서 개소한다고
6일 밝혔다.
‘한기범 희망 나눔’은 20여 년간 농구선수로 활약한 한기범 현 희망 나눔 대표가 어려운 환경에서도 농구선수로서의 꿈을 져버리지 않고 있는 어린 학생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지난 2007년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본격 활동을 하기 시작한 이후부터는 심장병 어린이, 희귀병 환자, 다문화가정 청소년 등에 대해서도 사랑 나눔 운동을 펼치면서 사회지도층들로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개소식을 겸한 후원의 밤 행사에는 양하영 등 통기타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최대호 안양시장도 방문해 축사를 낭독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안양=최상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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