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남양주경찰서(서장 이창무)는, 사업실패를 비관하여 다리난간을 넘어가 투신자살 하려던 40대 남성을 다리위에서 붙잡고 끝까지 놓지 않고 구조한 젊은 경찰관의 활약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4일 오후9시30분경 남양주서 금곡파출소에 자살 기도자가 있다는 다급한 신고전화 한통이 걸려왔다. 남양주시 삼패동 소재 미사대교에 40대로 보이는 남성이 다리난간을 넘어가 가로등 철제봉에 매달려 있다는 것이다.
이에 최훈 경사와 박건규 순경이 현장으로 신속하게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두 경찰관은 자살 기도자 남성에게 다가가 대화를 시도하려 했지만 이 남성은 “다가오면 뛰어 내리겠다. 00업체 사장을 만나야겠다. 불러와라.”라고 말한 후 대화를 거부했다.
하지만 최훈 경사는 끈질기게 대화를 시도했고 20여분간 적극적으로 설득하여 대화를 할 수 있었다. 자살 기도자 김(73년생, 자영업)씨는 자신이 하던 사업이 실패하자 이를 비관하여 다리위에 서게 되었고 00업체 사장을 만나 대화를 하고나서 뛰어 내리겠다는 말을 했다.
김 씨가 진정을 했을 무렵 김 씨는 두 경찰관들에게 “정말 죄송하다. 나 때문에 젊은 경찰관도 위험에 빠질뻔 했다. 다시는 이런 어리석은 선택을 하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두 경찰관은 “김 씨를 무사히 구조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지난 4일 오후9시30분경 남양주서 금곡파출소에 자살 기도자가 있다는 다급한 신고전화 한통이 걸려왔다. 남양주시 삼패동 소재 미사대교에 40대로 보이는 남성이 다리난간을 넘어가 가로등 철제봉에 매달려 있다는 것이다.
이에 최훈 경사와 박건규 순경이 현장으로 신속하게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두 경찰관은 자살 기도자 남성에게 다가가 대화를 시도하려 했지만 이 남성은 “다가오면 뛰어 내리겠다. 00업체 사장을 만나야겠다. 불러와라.”라고 말한 후 대화를 거부했다.
하지만 최훈 경사는 끈질기게 대화를 시도했고 20여분간 적극적으로 설득하여 대화를 할 수 있었다. 자살 기도자 김(73년생, 자영업)씨는 자신이 하던 사업이 실패하자 이를 비관하여 다리위에 서게 되었고 00업체 사장을 만나 대화를 하고나서 뛰어 내리겠다는 말을 했다.
김 씨가 진정을 했을 무렵 김 씨는 두 경찰관들에게 “정말 죄송하다. 나 때문에 젊은 경찰관도 위험에 빠질뻔 했다. 다시는 이런 어리석은 선택을 하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두 경찰관은 “김 씨를 무사히 구조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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