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구리시는 제 94주년 3.1절을 맞이하여 기념식과 함께 다양한 부대행사를 갖고 나라사랑, 태극기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겼다.
오전 10시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삼일절 기념식에는 독립 유공자 유가족, 시민 등 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94회 3.1절’ 기념행사를 갖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기념식에서는 시에서 자체 제작한 3.1 독립정신과 태극기 사랑을 주제로 한 7분짜리 삼일절 홍보영상 상영과 천사위 예술단의 ‘태극무’가 3.1절 기념 특별공연으로 무대에 올라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구리시청 광장에서는 300여명의 학생들과 시민들이 참여한 ‘유관순 열사 만세운동 코스프래’ 퍼포먼스와 가수 윤도현이 부른 ‘애국가’ 노래와 반주에 맞추어 ‘태극기 댄스’도 연출되어 삼일절 의미를 되새겼다.
시청 로비에는 ‘망우묘역의 독립운동가’와 ‘유관순 열사’ 및 구리시의 독립운동가 김규식 선생의 자료와 태극기의 도시 구리시가 추진해온 태극기 달기 운동 3년간의 발자취가 사진으로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오전 10시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삼일절 기념식에는 독립 유공자 유가족, 시민 등 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94회 3.1절’ 기념행사를 갖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기념식에서는 시에서 자체 제작한 3.1 독립정신과 태극기 사랑을 주제로 한 7분짜리 삼일절 홍보영상 상영과 천사위 예술단의 ‘태극무’가 3.1절 기념 특별공연으로 무대에 올라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구리시청 광장에서는 300여명의 학생들과 시민들이 참여한 ‘유관순 열사 만세운동 코스프래’ 퍼포먼스와 가수 윤도현이 부른 ‘애국가’ 노래와 반주에 맞추어 ‘태극기 댄스’도 연출되어 삼일절 의미를 되새겼다.
시청 로비에는 ‘망우묘역의 독립운동가’와 ‘유관순 열사’ 및 구리시의 독립운동가 김규식 선생의 자료와 태극기의 도시 구리시가 추진해온 태극기 달기 운동 3년간의 발자취가 사진으로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구리=고성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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