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여주군(군수 김춘석)은 '도농복합여주 시 설치'와 관련해 지난달 16일부터 2월 25일까지 40일간 진행됐던 입법예고 확인 결과 찬성과 반대 의견이 각각 1건씩 2건이 접수 되었음을 확인 했다고 26일 밝혔다.
앞으로, 행정안전부에서는 법제처와 협의를 거쳐 차관?국무회의 의결을 통해 '경기도 여주 시 도농복합형태의 시 설치 등에 관한법률 제정(안)'을 최종 정부안으로 확정 후 3월말까지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정부안이 확정되면, 4월중에 열릴 것으로 기대하는 임시국회에서 정부안을 통과시켜 전국에 52번째 도농복합형태의 여주 시로 탄생될 예정이다.
군에서는 시 설치가 확정되면 그에 맞는 행정체제를 위해 동 설치와 각종 자치법규정비 등 시 체계에 맞도록 준비를 계획하고 있다.
또한, 완벽한 시 설치를 준비 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기울려 향후 시로써 주민행정서비스 확대와 여주발전에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여주=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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