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오세창 시장, 현장서 직원들과 '소통'

김철의 / / 기사승인 : 2013-02-25 17: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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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 이하 공무원들 대상 매월 간담회 실시
직장 분위기 개선·시정발전 논의
[시민일보]동두천시(시장:오세창)는 시민 만족의 행정서비스를 위해 실질적으로 행정업무 최일선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7급이하 직원들의 직장 분위기 개선과 시정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조직내 원활한“소통의 날”을 매월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대화 분위기 공유를 위해 직급별, 부서별로 인원을 안배했으며 시장과 직원과의 자연스런 대화를 통해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올 해 첫 번째로 실시된 이날 만남은 7급 직원들을 대상으로 2.26(화) 시청 소회의실에서 실시 했고, 지난 대설에 따른 현장근무 및 “기본이 바로 서는 동두천”추진을 위해 고생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고, 직원들의 직장생활 이야기와 직원들의 고충 청취 등 평소 시장과 대면이 적은 7급이하 직원들과의 소중한 소통의 시간이 됐다.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즐겁고 활기찬 직장생활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직원간의 소통이 중요하며, 업무시작 전·후 티타임 등을 통해 허물없는 대화부터 시작해보자”며 직원간의 소통을 강조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시장과 직원 간 원활한 소통의 매개체 역할을 톡톡히 해 조직 구성간 “소통의 장”으로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동두천=김철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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