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남양주경찰서(서장 이창무)는, 사업실패와 가정문제 등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던 50대 남성을 구조 한 두 경찰관의 활약상이 주위에 잔잔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9일 오전 2시경 남양주서 호평파출소에 다급한 신고 한건이 접수되었다. 최근 사업실패와 가정문제 등으로 힘들어하던 자신의 남동생이 자신과 통화 중 “자살을 하겠다. 미안하다.”라는 말을 남기고 연락이 두절 되었다는 것.
신고에 접한 김재권 경사와 서영환 순경은 자살 기도자 김(54)씨의 누나인 신고자의 진술을 토대로 김 씨가 거주하는 아파트로 신속히 출동하는 동시에 위치추적을 요청하고 아파트에는 아무 인기척이 없어 두 경찰관은 경비원들 상대로 김 씨의 행방을 조사하던 중 위치추적 결과가 천마산 등산로가 있는 아파트 부근인 것을 확인했다.
두 경찰관은 지체없이 아파트 부근과 천마산 등산로를 면밀히 수색하였고 수색 1시간여만에 아파트 뒤쪽 공터에 술에 만취해 쓰러져 있는 김 씨를 발견했다. 김재권 경사와 서영환 순경은 김 씨를 파출소로 데리고 가 신고자인 누나에게 안전하게 인계하였다.
김 씨의 누나는 동생을 보자마자 눈물을 흘리며 “동생의 얼굴을 다시는 못 볼 줄 알았다. 동생의 생명을 살려준 두 경찰관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고 두 경찰관은 “시민의 생명을 구조하는 것이 경찰관 본연의 역할이다. 김 씨를 안전하게 구조할 수 있어 다행이고 보람을 느낀다.”고 화답했다.
지난 19일 오전 2시경 남양주서 호평파출소에 다급한 신고 한건이 접수되었다. 최근 사업실패와 가정문제 등으로 힘들어하던 자신의 남동생이 자신과 통화 중 “자살을 하겠다. 미안하다.”라는 말을 남기고 연락이 두절 되었다는 것.
신고에 접한 김재권 경사와 서영환 순경은 자살 기도자 김(54)씨의 누나인 신고자의 진술을 토대로 김 씨가 거주하는 아파트로 신속히 출동하는 동시에 위치추적을 요청하고 아파트에는 아무 인기척이 없어 두 경찰관은 경비원들 상대로 김 씨의 행방을 조사하던 중 위치추적 결과가 천마산 등산로가 있는 아파트 부근인 것을 확인했다.
두 경찰관은 지체없이 아파트 부근과 천마산 등산로를 면밀히 수색하였고 수색 1시간여만에 아파트 뒤쪽 공터에 술에 만취해 쓰러져 있는 김 씨를 발견했다. 김재권 경사와 서영환 순경은 김 씨를 파출소로 데리고 가 신고자인 누나에게 안전하게 인계하였다.
김 씨의 누나는 동생을 보자마자 눈물을 흘리며 “동생의 얼굴을 다시는 못 볼 줄 알았다. 동생의 생명을 살려준 두 경찰관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고 두 경찰관은 “시민의 생명을 구조하는 것이 경찰관 본연의 역할이다. 김 씨를 안전하게 구조할 수 있어 다행이고 보람을 느낀다.”고 화답했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